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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

나스닥은 세계 각국의 장외 주식시장의 모델이 되고 있는 미국의 특별 주식시장이다. 미국뿐만 아니라 전세계의 벤처기업들이 자금조달을 위한 활동기반을 여기에 두고 있다. 빌 게이츠의 마이크로소프트, 반도체의 인텔, 매킨토시컴퓨터의 애플 등이 여기에 등록되어 있다. 


1994년 7월 주가지수가 1000포인트를 처음으로 돌파했으며, 주식 매매량이 뉴욕증권거래소를 능가하고 있다. 1999년 상반기 현재 시가총액은 3조 2100억 달러에 달하며, 이 중 컴퓨터 관련기업 40%, 제조업 29%, 금융업 14%, 텔레커뮤니케이션산업 12%씩을 차지하고 있다. 1999년 12월 31일 나스닥지수는 4069.29포인트로 마감되어 최고치를 경신하였다. 


나스닥이 인기를 끄는 이유는 회사설립 초기 적자를 기록하는 기업에도 문호를 개방하고 있어 기업들이 주식시장에 쉽게 참여할 수 있기 때문이다. 투자자들로서도 위험성은 뒤따르나 높은 이익을 남길 수 있다는 매력에 끌리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나 인텔 등이 회사를 뉴욕증권시장에 상장시킬 수 있는 충분한 여력이 있는데도 나스닥에 머물러 있는 것은, 하이테크기업으로서의 이미지가 강한 이점을 활용하기 위한 것으로 해석된다. 


나스닥은 벤처기업들이 상장되어 있는 미국의 장외시장을 말한다. 자본력이 부족한 비상장벤처기업들이 저리로 자금을 조달하는 창구로 활용하고 있다. 비상장 회사이기 때문에 투자자들 입장에서는 상장기업들에 비해 자본금이나 경영기법, 그 동안의 실적 등에 있어서 위험성이 있지만 투자가 성공했을 때의 높은 수익을 얻을 수 있다는 이점도 있다. 인텔, 마이크로소프트 등의 첨단 정보통신업체들이 나스닥(National Association of Securities Automated Quotation)에 등록되어 있다. 나스닥은 미국은 물론 전세계 첨단기술 산업체들의 활동기반이 되고 있다. 이와 비슷한 유형으로 일본은 자스닥(JASDAQ), 우리 나라는 코스닥(KOSDAQ)이 있다. 이들 시장들은 시장간 매우 높은 동조화 현상을 보이기도 하는데 주로 미국의 나스닥 시장 장세에 나머지 시장들이 동반 변화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National Association of Securities Dealers Automated Quotation. 


나스닥(NASDAQ)은 전미증권업협회(NASD)가 컴퓨터전산망을 통해 운영하고 있는 미국 장외시장의 시세보도시스템을 말한다. 


지난 71년 개설된 나스닥은 뉴욕증권거래소와 같이 특정 장소에서 거래가 이뤄지는 증권시장이 아니라 컴퓨터 통신망을 통해 거래 당사자에게 장외시장의 호가를 자동적으로 제공, 거래가 이뤄지도록 하는 일종의 자동시세통보시스템이다. 


마이크로소프트, 인텔, 애플사 등 하이테크산업의 기업들이 다수 상장돼 있으며 거래량면에서 이미 뉴욕증권거래소를 추월했다. 나스닥에서 거래되는 종목은 인터넷 등 첨단관련주나 벤처기업 주식이 대부분이다. 


나스닥지수는 지수 100의 기준시점이 1971.2.5 이며 이후 나스닥증시의 모든 보통주를 시가총액에 따라 가중치를 부여해 산출하고 있다. 


나스닥엔 기반을 갖춘 기업들이 등록하는 내셔널마켓(National Market)과 신규 설립된 소기업들이 일반적으로 등록하는 스몰캡(Small Cap Market)의 두가지 시장이 있다. 


한편 일본은 나스닥을 본떠 자스닥시장을 만들었다. 우리나라도 나스닥시장을 본떠 96년 7월 코스닥시장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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